설비 점검 가이드
구독하면 무료설비명이나 사진만으로 AI 점검 가이드 — 다국어 번역, QR 코드로 현장 부착
설비마다 점검 절차를 문서로 만들고 현장에 비치하는 일은 늘 밀립니다. 이 앱은 설비명이나 사진만으로 점검 가이드를 만들고, 사진을 넣어 수정하고, 17개 언어로 번역한 뒤 웹 링크로 발행합니다. QR 코드를 설비에 붙이면 작업자가 스마트폰으로 자기 언어로 봅니다.
로그인 후 [사용하기]를 누르면 도도네 앱에 나타납니다.

이런 분께 · 이런 용도로
제조 공장·설비 관리자
일일·주간 점검 가이드를 설비별로 만들어 QR로 붙입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있는 사업장
같은 가이드를 베트남어·네팔어 등으로 제공해 사고를 줄입니다.
건물·시설 관리
보일러·소방·승강기 점검 절차를 표준화합니다.
사용 순서
- 1설비명을 적거나 설비 사진을 올리고 [생성]합니다.
- 2단계별 내용을 고치고 현장 사진을 넣습니다.
- 3번역 언어를 고르고 [번역]합니다.
- 4[웹 발행]하면 링크와 QR 코드가 나옵니다. 인쇄해 설비에 붙입니다.
기능 자세히
사진 한 장으로 가이드 생성
설비명을 적거나 사진을 올리면 AI가 어떤 기계인지 판별해 안전 수칙·일일/주간 점검 체크리스트·이상 징후 대응까지 담긴 점검 가이드를 만들어줍니다. 본문은 자유롭게 수정하고, 실제 기기 부위를 찍은 사진을 중간중간 넣을 수 있어요.
외국인 동료를 위한 다국어
베트남어·중국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우즈베크어·네팔어 등 13개 언어로 번역해 함께 발행합니다. 가이드 상단의 언어 링크로 작업자가 자기 언어를 골라 읽어요.
QR 코드로 설비에 부착
완성된 가이드는 깃허브 공개 저장소의 웹 링크로 발행되고, 그 링크를 담은 QR 코드를 PNG로 저장해 출력·부착합니다. 작업자가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가이드가 바로 열립니다. (메뉴 > 플러그인에서 깃허브 연결 필요)
FAQ
Q.웹 발행에 무엇이 필요한가요?
설정 > 플러그인에서 GitHub 계정을 연결합니다. 무료 계정이면 됩니다.
Q.발행한 가이드를 나중에 고칠 수 있나요?
네. 수정 후 다시 발행하면 같은 링크가 갱신되어 QR을 다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Q.앱 언어가 영어면 원본 언어는?
앱의 작업 언어가 원본이 되고 나머지 언어가 번역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