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지시서·체크리스트
구독하면 무료제품·공정만 넣으면 순서·판정 기준·주의사항이 있는 작업지시서와 일일·주간 점검 체크리스트를 표로 — PDF·Word·엑셀 인쇄
작업지시서와 점검 체크리스트는 품질·안전 관리의 기본 문서지만, 현장에서는 늘 후순위로 밀립니다. 이 앱은 제품과 공정만 적으면 AI가 순서·판정 기준·주의사항이 있는 작업지시서와 검사 항목, 주기별 점검 체크리스트를 표로 만들어 줍니다. 현장에서 아는 수치는 그대로 쓰고 모르는 수치는 빈칸으로 남겨 지어내지 않습니다.
로그인 후 [사용하기]를 누르면 도도네 앱에 나타납니다.

이런 분께 · 이런 용도로
소규모 제조·가공 공장
공정마다 작업지시서를 만들어 신입 교육과 품질 문서(ISO·거래처 감사)에 씁니다.
설비 관리·안전 담당자
일일·주간 점검 체크리스트를 인쇄해 현장에 비치하고 서명받습니다.
식품·조리·서비스 현장
위생·조리 절차와 개점·마감 체크리스트를 표준화합니다.
사용 순서
- 1문서 종류(작업지시서+체크리스트 / 하나만)를 고르고 제품·공정을 적습니다.
- 2현장에서 아는 단계·조건, 설비·공구, 안전 메모를 적으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체크리스트 주기를 고릅니다.
- 3[생성]을 누르면 오른쪽에 표로 나타납니다. 고칠 부분은 수정 요청으로 그 부분만 다시 생성합니다.
- 4[PDF]로 인쇄하거나 [Word]로 편집, [엑셀]로 체크리스트 기록용 파일을 받습니다. 만든 문서는 왼쪽 목록에 남습니다.
기능 자세히
현장 기준은 그대로, 없는 수치는 빈칸
작업자가 아는 단계·토크·회전수 같은 조건을 적으면 그대로 반영하고, 모르는 수치는 지어내지 않고 "( ) 현장 기준 기입"으로 남깁니다. 품질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작업지시서 + 검사 항목 + 체크리스트
순서·작업 내용·판정 기준·주의사항 표, 완성품·공정 검사 항목, 일일·주간·월간·로트별 점검 체크리스트(결과 ○△× 및 확인자 서명란)를 한 번에 만듭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수정 요청 · 저장 목록 · 3가지 형식
"3단계 기준을 ±0.02로" 같은 수정 요청으로 그 부분만 고치고, 만든 문서는 목록에 남아 다시 엽니다. PDF(인쇄), Word(편집), 엑셀(체크리스트 기록)로 내보냅니다.
FAQ
Q.수치가 빈칸으로 나와요.
의도한 동작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지어내지 않고 빈칸으로 남기니 현장 기준을 채워 넣으세요. 처음부터 '현장에서 아는 단계·조건'에 적어 두면 그대로 들어갑니다.
Q.회사 양식으로 만들 수 있나요?
Word로 내보낸 뒤 회사 양식에 붙여 넣는 방식을 권합니다. 문서번호·작성자 같은 머리말은 다음 버전에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Q.저장 목록은 어디에 있나요?
이 컴퓨터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보려면 파일로 내보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