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만 주면 알아서 일하는 AI 팀.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an AI team that runs a whole goal by itself. AI agent orchestration for solo founders. DoDone(도도네) — 목표 하나면 킥오프 미팅→실행 플랜→자동 실행→회고까지 AI 팀이 완주하는 Goal 기능. Give one goal and the AI team runs kickoff → plan → execution → retrospective on its own.
Goal — 목표 하나로 팀 전체 가동
"신제품 런칭 준비해 줘"처럼 목표만 말하면 직원들이 킥오프 미팅 → 실행 플랜 → 자동 실행 → 회고까지 알아서 완주하는 기능입니다. 일일이 누구에게 무엇을 시킬지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메뉴(≡) > 🎯 Goal에서 엽니다.

언제 쓰나
- 여러 산출물이 필요한 큰 일: "런칭 준비 — 소개 페이지·카드뉴스·보도자료"
- 어떻게 나눠야 할지 모르는 일: "매출을 20% 올릴 방안을 찾고 첫 실행안을 만들어 줘"
- 결과보다 과정의 기록이 중요한 일: 킥오프·회고 결론이 직원 메모리에 남습니다
한 직원이 한 번에 끝낼 일이라면 일반 지시가 빠르고 쌉니다.
진행 흐름
- 목표 입력: 이루고 싶은 것과 킥오프 참석 직원(2명 이상, 기본 전원). 시작 전 **예상 비용(AI 호출 수)**이 표시됩니다.
- 킥오프 미팅: 참석 직원들이 토론으로 접근 방법을 확정합니다.
- 실행 플랜 자동 생성: 미팅 결론으로 단계별 플랜(담당·지시)이 만들어집니다.
- 프리뷰에서 수정 → [실행]: 각 단계의 담당·지시를 보고 고친 뒤 실행합니다.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됩니다.
- 자동 완주: 순차·병렬로 단계가 실행되고 진행률이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각 단계의 **[결과 보기]**로 결과를 펼쳐 보고, 그 아래 📎 산출물 카드와 📋 실행 최종 보고를 Goal 화면에서 바로 확인합니다(자세한 대화 흐름은 [작업 타임라인 보기]).
- 회고 미팅: 결과를 평가하는 회고가 자동으로 열리고, 결론이 참석 직원 메모리에 저장됩니다.
- 최종 요약: 마무리 섹션에서 결과 요약과 최종 산출물 목록을 확인하고, 파일을 열거나 폴더에서 봅니다.
- 후속 Goal: 완료 화면 하단에서 이 결과를 이어받는 다음 목표를 바로 시작합니다. 이전 요약·산출물이 자동 전달됩니다.
예: 책 초안 30페이지 Goal → 후속 "이 초안으로 전체 원고를 완성해 Word로".
좋은 목표 문장
| 이렇게 말고 | 이렇게 |
|---|---|
마케팅 잘하고 싶어 | 9월 한 달 인스타 팔로워 500명 늘리기 — 게시물 12건 초안과 발행 일정, 광고 문구 3안 |
홈페이지 개선 | 홈페이지 첫 화면 문구·구성 개선안과 새 문구 세트, 근거 자료 포함 |
완료 조건이 셀 수 있게 쓰면 플랜이 정확해집니다.
알아 두기
- 실행이 성공했다면 회고가 실패해도 목표는 완료로 처리됩니다.
- 진행 중 중단하면 실행 중인 미션도 취소되지만 이미 만든 산출물은 남습니다.
- 첫 Goal은 작게 시작해 팀의 합을 확인한 뒤 키우세요.
FAQ
Q: Goal과 워크플로우의 차이는?
워크플로우는 내가 단계를 설계하고, Goal은 직원들이 킥오프에서 단계를 설계합니다.
Q: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시작 전 예상 호출 수가 표시됩니다. 킥오프·회고 미팅 비용은 참석자 수와 턴 수로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