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Done

AI 직원끼리 토론해서 결론 내기. 조사 결과를 다른 AI 직원이 검토하게 하기. have AI employees debate and conclude. have another AI employee review research. DoDone(도도네) — 업무 넘김(A→B→A), 프로젝트 전원 릴레이, 직원 미팅(토론→결론) — 직원들이 함께 일하는 방법. Handoff (A→B→A), everyone relay in a project, and employee meetings (debate→conclusion) — how employees work together.

업무 넘김 · 전원 릴레이 · 미팅 — 직원들이 함께 일하는 방법

사람 팀이 일하는 방식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A가 B에게 넘기고, 모두가 돌아가며 의견을 보태고, 회의로 결론을 냅니다. 도도네도 이 세 가지를 그대로 제공합니다. 어떤 상황에 무엇을 쓰는지 먼저 정리합니다.

하고 싶은 것기능결과
조사 결과를 다른 직원이 검토·이어서 작업업무 넘김넘긴 결과가 원래 직원에게 돌아옴
프로젝트 멤버 전원이 각자 관점으로 보태기전원 릴레이관점이 쌓인 하나의 결과
방향·결정이 필요한 안건을 토론미팅정리된 결론
여러 직원이 순서대로 만들어 넘기기워크플로우단계별 산출물
목표만 주고 킥오프부터 회고까지Goal팀 단위 완주

업무 넘김 — A가 B에게, 끝나면 다시 A에게

직원 채팅에서 다른 직원을 @멘션하면 그 업무가 넘어갑니다.

  1. 리서처 채팅에서 시장 조사를 시킵니다. 결과가 나옵니다.
  2. 이어서 @리뷰어 이 조사 내용 검토하고 보완점 알려 줘라고 적습니다.
  3. 업무가 리뷰어 채팅으로 이동하고 "From 리서처"로 표시되며, 조사 내용이 참조로 함께 전달됩니다.
  4. 리뷰어가 끝내면 결과가 리서처 채팅에 "From 리뷰어"로 자동 회신됩니다.

사람 사이의 업무 이관과 같습니다. 카피라이터가 쓴 글을 @디자이너 이 문구로 카드뉴스 만들어 줘처럼 넘기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전원 릴레이 — 프로젝트 멤버가 한 명씩 보태기

프로젝트 채팅에서 @를 누르면 목록 맨 위에 **직원전체(Everyone)**가 있습니다.

@직원전체 신규 브런치 카페 런칭 아이디어를 각자 역할 관점에서 제안해 줘

기획자 → 마케터 → 디자이너 → 카피라이터 순으로 앞 동료의 결과를 읽고 자기 역할 관점을 더해 하나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토론이 아니라 각자 실제 작업·의견을 보태는 방식입니다.

언제 좋은가: 아이디어 발산, 기획서 초안을 여러 관점에서 보강, 리스크 점검.

미팅 — 토론해서 결론 내기

미팅

메뉴(≡) > 미팅에서 엽니다.

  1. 참석 직원 2명 이상 선택
  2. 미팅 주제 입력. 예: 신제품 가격 정책 방향을 정하자
  3. 턴 수(각자 1~4턴) 선택
  4. 직원들이 정해진 턴만큼 토론하고 결론을 정리합니다.

호출 수가 사전에 정해지므로 비용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매니저가 없어도 열 수 있습니다. 미팅 결론은 참석 직원의 메모리에 남아 이후 작업에 반영됩니다.

언제 좋은가: 가격·전략·우선순위처럼 관점이 충돌하는 결정. 결과물을 만드는 일에는 미팅보다 업무 넘김·워크플로우가 맞습니다.

정기 미팅

스케줄러에서 담당 직원을 여러 명 지정하면 정기 미팅이 됩니다. 예: 매주 월요일 09:00 "지난주 성과와 이번 주 우선순위".

이렇게 활용하세요

  • 만드는 사람 → 다듬는 사람 → 검수하는 사람 구조가 안정적입니다. 업무 넘김을 이 순서로 쓰세요.
  • 미팅은 참석자 3명, 각 2턴 정도가 결론 품질과 비용의 균형점입니다.
  • 미팅 결론이 마음에 들면 그 자리에서 @기획자 이 결론으로 실행 계획 만들어 줘로 바로 이어 가세요.

FAQ

Q: 업무 넘김과 워크플로우의 차이는?

업무 넘김은 대화 중 즉흥적으로 한 번 넘기고 돌아오는 것, 워크플로우는 처음부터 여러 단계를 정해 두고 순서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Q: 미팅에 마스터도 참석할 수 있나요?

네. 마스터를 참석자로 고르면 나의 페르소나가 내 기준으로 발언합니다.